세상에서 어려운 일 두 가지가 있는데, 첫 번째가 내 생각을 남의 머리에 넣는 일이고, 두 번째가 남의 돈을 내 주머니에 넣는 일이다. 첫 번째 일을 하는 사람을 '선생님'이라 부르고 두 번째 일을 하는 사람을 '사장님'이라 부른다. 그리고 이 어려운 두 가지 일을 한방에 다하는 사람을 '마누라'라고 부른다. 그러므로 선생님에게 대드는 것은 배우기 싫은 것이고, 사장님에게 대드는 것은 돈 벌기 싫은 것이고, . 마누라에게 대드는 것은 살기 싫은 것이다!!!